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우리 5개월령 강아지 친구에게 집 밖 세상은 크고 낯설고 무서운 공간인가봐요. 아마 낯선 소리와 냄새, 차, 사람 등이 아이에게 불안감을 일으키는 것으로 보여요. 🤔😱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걸으면서 이동하는 산책보다는 바깥 환경이 안전하고 재미있다라는 긍정 학습인 것 같아요. 처음 나가는 공간을 집 현관문부터 차근차근 넓혀주세요. 예를 들어 현관문 앞에서 머무는 연습을 해보시고 아이가 좋아하면 그 다음날 집문 바로 앞에서 머무는 연습을 하는 거죠. 머무는데는 보호자님의 칭찬과 간식이 도움될 거에요. 그리고 그 다음날 복도에서도 동일하게 하면 아이의 산책 반경은 점점 넓어질 거에요. 개월 수가 지나서 괜찮아진다기 보다는 아이에게 긍정적인 경험이 쌓이는 것이 중요해요. 아이에게 교육이 어렵다면 반려동물행동전문가와의 상담도 도움될 거에요. 아이가 씩씩하게 산책 나가기를 쎄오맘이 응원해요🐕😁
제 첫아가 강아지별이 된 말티 아가는 산책을 싫어해서 안고 다니면서 산책했었어요- 지금 아가 중 둘째는 겁이 많아서 산책교육에 엄청 노력했구요- 한 아가는 견갑골이 안좋아서 통증있을 때 산책거부하구요! 세심하게 관찰하시면 아가가 어떤 부분을 불편해하는지 보이실거에요✊🏻✊🏻
네 안그래도 검사맡았더니 슬개골도 괜찮고 아무이상없다하네요ㅜㅜ 설란리콩 말씀대로 한번더 세심하게 관찰해볼께요~감사드려요~^^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