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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아이가 지금 배변 위치를 헷갈려해서 실수를 계속 하는 것으로 보여요. 푹신하거나 바닥에 구멍이 뚤린 다공성 물질에 요의와 변의를 느낀다고 해요. 교육이 잘 되기 전까지 쿠션이나 방석을 치워주세요. 아이가 패드에 잘 싸면 1초 안에 칭찬과 간식으로 보상을 해주세요. 보상도 꾸준히 해주셔야 해요. 일정한 규칙이 아이를 헷갈리게 하지 않거든요. 실수를 할 때 절대 혼내시면 안돼요! 오히려 실수를 숨기려 숨어서 오줌을 쌀 수 있어요. 배변훈련을 인내심을 가지고 알려주어야 하는 교육이에요. 어려우시다면 반려동물행동전문가와 상담을 추천드려요 🙏
저희강아지도 패드에 잘 하다가 어느순간부터 사람이불 자기방석 신발장패드 이런데 하기시작하더니 훈련도 도저히 어렵고 .....결국 실외배변을 하기시작하더라구요..... 어떤이유인진 주인이 알턱없지만 ㅠㅠ 저희강아지는 그랬어요,,,
아ㅜㅜ 그래야하는걸까여ㅜㅠ
우리 아이도 3년이 지난 이 시점에 갑자기 야외배변해서 매일 3번씩 나가야 합니다 힘들어서 실내로 돌리고 싶은데 아이가 움직이질 않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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