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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강아지들이 산책 나가면 솔방울이나 나뭇가지에 관심을 많이 보이는 건 자연스러운 본능이에요. 솔방울은 굴리기도 좋고 씹는 촉감도 재미있어서 일종의 장난감처럼 느끼는 것으로 보여요. 아직 어린 아이들이나 호기심 많은 아이들은 더 집착적으로 물어오기도 하구요 🐾 하지만 솔방울은 딱딱해서 이가 상하거나 삼키면 위장에 무리가 갈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해요. 아이가 물려고 할 때 바로 바꿔줄 수 있는 장난감이나 간식을 준비해서 교환하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산책 중 노즈워크나 다른 놀이로 시선을 분산시켜주는 것도 좋아요. 결국 호기심과 놀이 본능 때문이니, 안전하게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을 주는 게 가장 좋아요 💕
ㅋㅋㅋㅋㅋ저희 애기들도 놀러만 가묜 솔방울 가져와서 던져달라 그래요
ㅋㅋ 못말려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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