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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아직 5개월 차 아기라서 밖에서는 배변을 잘 못할 수 도 있어요. 낯선 환경에서는 긴장하거나 주의를 빼앗기는 일이 많아서 쉬야를 참았다가 익숙한 집 패드에서 하는 경우가 많아요. 크면서 환경에 적응하고, 밖에서 안정감을 느끼면 조금씩 배변을 하면서 긍정적인 경험이 쌓여가면 점점 나아져요. 산책 배변을 꼭 하고싶으시다면 패드나 인조잔디를 들고 나가서 성공했을 때 크게 칭찬해주면 도움이 돼요. 아직은 참는다고 너무 걱정 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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