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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그 자세 자체가 절대 해서는 안되는 건 아니에요. 아이가 편안해하고 스스로 몸을 맡기고 있다면, 잠깐 즐기는 놀이로는 괜찮아요. 다만 강아지는 고양이보다 허리에 부담이 잘 가기 때문에, 등을 기대고 앞을 보게 안은 상태로 발장구 치듯 오래 놀면 허리나 관절에 부담이 갈 수 있어요. 그래서 짧게, 아이가 스스로 움직이려 하면 바로 내려놓기, 엉덩이와 허리를 함께 받쳐주기만 지켜주시면 돼요. 특히 소형견이고 관절이 약한 아이들은 더 조심하면 좋아요. 아이가 즐거워 보이는 그 순간 자체는 잘못이 아니에요. 보호자가 이렇게 몸 쓰임까지 고민해주는 게 이미 최고의 안김이에요 🐾
아 감사합니다 앞으로 신경쓰며 지켜보며 덜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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