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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울타리에서 쉬고, 먹고, 자는 습관이 잘 잡히면 그다음에 조금씩 집안을 탐색하게 해주는 게 좋아요 🐾 처음부터 집 전체를 다 풀어주면 배변 실수도 많아지고 아이가 오히려 불안할 수 있거든요. 조금씩 시간을 정해서 보호자님이 지켜보는 가운데 울타리 밖에서 탐색할 수 있게 하고, 안전한 공간부터 천천히 넓혀주면 돼요. 아이가 울타리 안에만 있는 게 꼭 나쁜 건 아니고, 오히려 자기만의 공간을 가지는 게 안정감에 도움이 되니까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되고 천천히 다가가면 좋을 것 같아요 💕
울타리에서 배변 가리면 집 곳곳에 패드 깔아두고 잠시 풀어주세요~ 그리고 아이가 배변자주 하는 곳을 화장실로 인식시켜서 차츰 울타리 밖 생활을 늘리면 실수 안하더라구요. 깔끔쟁이들은 배 떼면 바로 배변 가리긴하는데 어릴 땐 가끔 실수하긴 하더라구요
5월12일생 데려온지 한달 되었어요. 거실 한켠에 울타리 해두었고 첫 며칠 빼고는 낮에 출근할때 졸려할때 밤에 잘때는 울타리 넣어주고 있고, 사람 있을때는 완전 풀어줘요. 이렇게 하니 아~ 울타리 들어가면 자는걸로 알고 안 짖고 낑낑대지 않더라구요.
펫샵에서 분양받으신거예요 그곳에서도 작은곳에만있었는데ㅠㅠ 저희는 데리고와서 그냥 집 탐색도하고 놀아주고 배변 훈련시키면서 그냥 울타리없이 지냈어요 각자 생각하는것도 다르고 훈련하는것도 다르니 잘생각하시고 판단하세요
울타리 길게하면 오히려 울타리 밖에 내놓았을 때 배변실수가 더 생기더라구요~ 저희도 데리고 온지 3일정도만에 전선등이 있는 위험한 곳을 울타리로 가려두고 나머지는 편히 다니게 하면서 배변훈련하니 잘 적응하더라구요~
잘때는 울타리 집에 잠시 나갈때 울타리 낮에는 풀어 줬어요~~ 실수는 아직도 합니다~ 패드 아닌곳에 ;;;;^^
쉬야하는곳에 싸면 칭찬과 간식보상 많이 해주세용~ 가끔실수는 하겠지만~ 우리 몽실이도 그렇게 해주니 잘가리더라구용~ 실수는 한번씩 하지만 괜찮아 라고하면서 자꾸 인식시켜주면 잘하더라구용~~♡
전 울타리 한적 없어요. 배변 패드를 엄청 많이 깔아놨어요.
저는 2달된 강아지 3일만에 풀어놨어요 ~시간 지나니깐 배변 잘 가리고 하더라고요
배변 훈련이 되었다면 위험한 공간(베란다, 주방) 외에는 저는 데려오고 적응 됐다 싶을때 풀어두었어요! 너무 가둬두는것도 안 좋다고 하더라구요!
데리고 온 지 일주일도 안 돼서 풀었는데 배변 잘 가리고 분리불안 없어요!
저희도 뽀메두마리 키우는데 풀어노코 키워요.3개월 됐어요~배변은 가끔 실수도하고하는데 시간이지나면 가릴거라생각하고이써요ㅎㅎ
오 저희아이도 4.3일생이예요~ 저희애도 4개월 후반에 와서 울타리에서 주로 지내고 낮동안은 거실위주로 풀어놓고 지내요~
저희는 데려온지 일주일 만에 풀어 주었습니다 울타리에서 가끔 풀어 놀게 했더니 울타라에 갇혀 았을때 너무 울어서 풀어 주었습니다 ㅎㅎ 물론 배변은 잘하더라구요
배변 훈련이 다 되엇으면 가끔씩은 풀어놔도 되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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