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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아파트라는 말이 웃기네요 솔직히 아파트가 가장 저렴한 주거형식이잖아요? 닭장처럼 차곡차곡해서 사는건데 우리나라는 왜 가장 저렴한 아파트를 가장 비싸게 사는지 이해가 안되요
자기네는 공원같은데도 안가고 단지안에서만 노나보네 별 원 ...
아이들 웅가하고 나면 보호자분이 바로 처리해주시면 되는데, 아주 간혹 그냥 가시는분이 있어서 문제가 되는것 같아요. 반려견 인식표까지 하는 아파트에서는 많이 불편하게는데요
저도 배변이나 조경물 문제가 외부 사람보다는 아파트 내부 사람들 때문에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거든요...?! 예전에 옆 단지 친구랑 같이 놀고 부모님 안계실때 옆집 아주머니가 봐주시던 시절이 그립네요ㅜㅜㅠ
이건 안치우고 가는 반려인들이 문제인것같아요.생각보다 그런분들도 많고 저희 아파트엔 작년부터 씨씨티비로 안치우고 가신 반려분들 캡쳐해서 공지로 얼굴지워서 올려놔요.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단지안에 안치우고 가시는분들없는지 상당히 깨끗해졌어요 저도 강아지키우지만 그런분들은 진짜 너무한다싶어요.아이들도 뛰어노는 곳인데 파리날리고 냄새나면 진짜 싫잖아요.내집에서 그렇다 생각해보심 안그러실것같은데.. 그런분들은 제발 각성하고 잘 좀 치우셨음좋겠어요.비싼아파트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반려인들이 잘하면 이런것도 없어지지 않을까싶네요.
저도 반려견 소변금지 현수막이나 입주민의 반려견만 출입 가능하다는 안내문이 있는 아파트들 종종 보는데 사실 그 길 일부가 자치구 소유더라구요. 그래서 나무 아래 철구조물?이라고 하나요? 거기에도 구이름이 대문짝만하게 써있고 화단이나 공간들 일부도 구에서 관리하는 것 같은데 그런 안내문을 보니까 맘이 좀 그랬어요 ㅠㅠ 배변봉투나 매너보틀을 잘 사용하면 이런 갈등들이 좀 줄어들 듯 싶은데요.. 그런 곳들은 매너를 지키는 반려견을 동반한 가족이나 지인들이 방문하기도 눈치보이고 꺼려질 것 같네요.
아이들에게도 적용되는걸요 뭐~ 이게 다 어른들 잘못 아니겠습니까? 아무리 세상이 바뀌고 시대가 바뀌었다고 하지만 이제 정이란 단어는 옛말로 남을듯 싶네여~
안내판 붙여 놓은 아파트 봤어요. 안타까운 현실이죠 ㅠㅠ
요즘은 아파트주거가 많고 반려견도 많은데 같은 아파트주민들의 행동들이 참 삭막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정말 안치우고 가는 반려인들이 각성해야할 문제라 봅니다.산책가면 진짜 많아요. 집에 사용하는 봉투한개를 들고 치우고 가는분들도 많은데요. 잊고 안가져갈수도 있거던요? 제 경우는 리드줄에 봉투를 걸면 언제던 사용가능해서 매달고 다녀요.

그럼 지들도 남의 아파트 안가고 남의 동네도 안가고 지들 아파트에만 있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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