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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데려온 지 한 달이 넘었는데도 저녁마다 목놓아 우는 아이 때문에 걱정이 참 많으시겠어요. 고양이는 개와 달리 야행성 본능이 강해요. 길 생활을 했다면 저녁은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사냥했던 시간이었을 거에요. 에너지를 소비시키기 위해서 낚싯대 장난감 같은 놀이로 아주 격렬하게 놀아주는 것을 추천드려요. 아이가 중성화가 되어 있지 않다면 발정 증상일 수 있으니 이 부분도 꼭 체크해보시기를 바라요 😊
분리불안 있으면은 울어요
아직 손을 타지않아서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놀아달라구... 그론 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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