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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영역 동물인 고양이에게 환경 변화는 엄청난 스트레스라 일시적으로 장운동이 빨라져 설사를 할 수 있어요. 식욕과 활력이 평소와 같다면 이사 후 안정을 찾으면서 서서히 괜찮아지겠지만 설사가 3일 이상 지속되거나 피가 섞여 나온다면 지체 없이 병원에 방문해 장염 여부를 확인해 주세요. 이사할 때는 아기가 쓰던 담요나 캣타워 등 익숙한 냄새가 밴 물건을 가장 먼저 배치해 주시고, 스트레스 완화 페로몬제를 사용해 심리적 안정감을 줄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
병원달려가야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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