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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아이 경우는 매트를 '배변하는 곳'으로 인식해버린 것 같아요. 그래서 어떤 재질을 깔아도 반복되는 거예요. 다만 바닥이 미끄러우면 뭔가를 깔아줘야 하니 딜레마죠ㅠㅠ. 우선 배변패드와 매트를 명확히 구분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초기에는 매트 없이 배변패드만 두고, 배변 후 즉시 칭찬과 간식을 주면서 배변패드의 장소를 명확하게 인식하게 해주고 매트를 배변패드에서 먼 곳부터 조금씩 늘려가보는거에요. 아이가 차근차근 배워나가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인내가 필요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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