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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보호자 다리 사이로 머리를 넣는 행동은 대부분 너무 반갑고 안심돼서 더 가까이 붙고 싶은 표현이에요. “왔구나!” 하는 기쁨에 체온, 냄새, 접촉을 한 번에 느끼고 싶어서 나는 행동이고, 보호자를 자기 안전기지처럼 느낄 때 자주 보여요. 불안하거나 문제 행동은 아니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고, 지금처럼 앉아서 차분히 인사해주는 방식은 아주 좋은 방법이에요 💛
저희 개님은 어릴땐 배게에 와서 지분전쟁하면서 잤고 지금은 9개월차인데 항상 자기침대서 자다가 꼭 제 다리사이에 와서 자요(이놈 숫놈임) 꼭 다리사이에서 잠ㅡㅡ
저희 랑이도 그래요 ㅎㅎ 잘 때더 꼭 제 겨드랑이 사이에 엉덩이를 끼우고 자서 ㅋㅋ 저 좀비 탈골 자세로 자서 매일 담이 와요 ㅠ 그게 최대한 친하게 밀착하는 거라 하더라고요 ㅎㅎ
다들 넘 귀여워용ㅠㅠ저는 그래서 잘때는 따로 자긴하는데 가끔 새벽에 올려달라고 낑낑거릴때가 있긴하더라구요 제가 뒤척임이 심해서 강쥐가 못잘까봐 따로 잔다는…ㅠ
저희 강아지도 제가 누워있거나 잘때 다리사이에 들어와서 허벅지에 머리 올리고 잡니다^^ 하는 행동들이 너무 예뻐요 ㅎ
그쵸ㅎㅎㅎ 보고배워서 그런지 뭔가 턱을 괴거나 어딘가에 머리를 올리고 자기도 하더라구요
울집 골댕이도 아빠가 잠시 외출했다가 들어오면 좋아서 엄청 난리에요.

꺄악 너무 귀여워요ㅠㅠㅠ 역시 왕크왕귀ㅠ
않이신뢰를하는행동이죠 ^^가족분을많이사랑하는표현이지않을까요^^
다행이에요!! 겁많은 우리 강쥐가 그래도 가족들은 의지한다니 감동이에요ㅠ
저희 강아지 세마리인데 저 잘때는 대자로 자야해요 가랑이에하나 양쪽 겨드랑이에 하나씩 자리잡고 잡니다ㅎㅎ
헉…! 잘때 움직일수가 없으시겠어요!ㅎㅎㅎㅎㅎ 그치만 너무 행복하시겠어요
우리 애기는 맨날 저 다리 사이에 들어와 혈액순환도 안되는 저 무릎을 베개 삼아 줌십니다ㅎㅎ
우리 강쥐도 종아리를 배고 자거나 발목을 배고 자더라구요
저도 나갔다오면 꼭 그래요^^
강아지는 정말 사랑이에요😆
교감 방식이랍니다 ㅋㅋㅋㅋㅋ 저 잘때는 꼭 제 가랑이 사이로 들어와서 자요 ㅋㅋㅋㅋㅋ
저희집 호두도 그럽니다
너무 사랑스러운 아이들😍
저희 아이들 세마리도 서로 전쟁입니당ㅋㅋㅋㅋㅋ 외출갔다오면...ㅋㅋㅋㅋ
세마리면 행복도 3배이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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