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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우리 아이가 평소 하지 않는 행동을 보여서 많이 놀라셨겠어요. 😢 갑자기 뒷다리나 꼬리 쪽을 무는 행동을 보였다하더라도, 5개월 정도의 강아지이고 한 번 잠깐 나타난 것이라면 이상행동이라고 단정할 필요는 없어요. 어린 강아지는 자신의 몸에 관심을 가지면서 꼬리나 다리를 장난감처럼 쫓거나 물기도 합니다☺️ 다만 이후에도 꼬리나 왼쪽 발바닥도 무는 행동들이 반복된다면, 단순한 놀이인지 가려움이나 불편함 때문인지는 조금 관찰해주시는 게 좋아요🥺 특히 한쪽 발을 반복해서 물거나 핥는 경우에는 발바닥의 상처, 발톱 문제, 이물질, 피부 자극 등을 확인해볼 필요가 있어요. 👉 우선 오늘은 왼쪽 발바닥과 발가락 사이, 발톱 주변, 뒷다리와 꼬리 주변을 살펴봐 주세요. 붉어짐·부어오름·상처·벌레 물린 흔적·털이 빠진 부분이나 피부 이상이 없는지 확인해주시면 됩니다. 👉 한두 번 하고 이후 전혀 하지 않는다면 우선 지켜보셔도 괜찮지만, 같은 부위를 계속 물거나 핥는 행동이 반복되거나, 피부가 빨갛게 변하거나, 절뚝거림·통증·꼬리를 만졌을 때 예민한 반응 등이 나타난다면 동물병원에서 확인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드려요! 지금처럼 딱 한 번 나타났고 이후에는 정상적으로 생활한다면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다만 오늘 이후 같은 행동이 얼마나 자주 반복되는지를 관찰해주시는 게 가장 중요해요. 인투펫에 증상들을 기록하고 추후 동물병원 방문 시 활용해보세요!🐶🤍 우리 친구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쎄오맘이 항상 함께할게요👐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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