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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4개월 짜리 강아지 친구가 자기 꼬리를 무는 것은 정상적인 발달 과정 또는 문제 행동 모두 가능해요. 아직 어린 아이들은 자기 몸에 대한 탐색을 하려고 하고 그 과정에서 자기 의지대로 움직이지 않는 꼬리에 관심을 가지고 물려고 해요. 또는 혼자 있을 때 심심해서 물죠. 이러한 경우라면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사라집니다. 피부염이 있거나 몸에 가려움증이 있는 경우, 또는 강박 행동으로 꼬리를 무는 경우도 있어요. 이럴 경우 증상이 심해질 때는 해당 부위에 탈모나 피나 상처가 생길 거에요. 꼬리를 무는 행동이 지속되고 피부에 문제가 생긴다면 원인 감별을 위해서 가까운 동물병원에 내원해서 검진을 추천드려요.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랄게요😘❤️
3개월 장모치와와 견주입니다..입양한지 한달정도 되네요 처음이라 잘 모르네요 딸아이 정서안정적인 문제로 입양햇는데 한쪽 귀가 접히기 시작하고 귀를 너무 많이 긁어되네요
꼬리가 자기꺼라고 생각하지 못하고 장난감이라고 인식해서 그래요ㅋㅋㅋㅋ 근데 저희 첫째는 옴 진드기 때문에 꼬리에 상처를 내서 병원 갔어용~ 장난이라면 상처를 내진 않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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