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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너무 귀여워서 웃음이 절로 나네요 😂 아마 희야가 응가를 하고 나서 “나 잘했어! 이제 치워줘!”라는 마음으로 보호자님께 달려오는 것 같네요🐶💕 아니면 응가하는 동안은 본능적으로 약해지는 순간이라 살짝 불안하기도 하고, 끝나고 나면 보호자에게 확인받고 싶어서 달려올 수도 있어요. 앞으로도 그렇게 뛰어올때는 귀엽게 쓰다듬어주면서 잘했다고 칭찬해주고 응아를 치워주시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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