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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아이가 4개월 밖에 되지 않은 귀여운 아이네요 호호 어리고 에너지가 많을 시기이기 때문에 보이는 모든 것을 물어뜯고 가지고 놀려고 하는 것일 거에요. 주변에 있는 것이 패드이기 때문에 입이 가는 것이죠. 패드 대신에 장난감으로 함께 놀아주거나 산책이나 노즈워크 등으로 아이의 에너지를 소비시켜주는 것이 좋아요. 더 재미난 것이 많다면 자연스럽게 패드보다는 다른 놀이에 신경쓰게 될 거에요. ❤️😊
울애기도그랬어요. 그래서. 쌍방스트레스 줄이는방법으로 배변판을사서. 그안에. 패드를깔고. 덮어두기. 청소도쉽고. 오줌 밟을일도없고. 물고 뜯지도 몬하고. 딱좋아요.이제. 8월30일 이면 . 1살됩니당.

저희 찹쌀이는 처음 2개월때 와서 배변패드 뜯어놓는건 배고파서 였더라구요. 병원 원장님께서 어디 배터질때까지 먹고싶으면 먹어봐라!! 할 정도로 주면 급하게 삼키는것도 배변패드 씹는것도 고쳐진다길래 그렇게 했더니 진짜 고쳐졌어요~ 그리고 접종 끝나기 전까진 집에서 리드줄 연습한다고 하네스 채우고 한시간씩 좁은 집을 걷기도 했구요~ 터그놀이도 정신 쏙 빠지도록 해주니까 좋아지더라구요~ 반려견과 행복한 앞날 기원합니다~
저희 말티푸 딸내미도 물어뜯고 어른 손바닥만하게 이미 먹은걸 발견하고 걱정도 엄청하고 ,,,그땐 정말 다른 놀이로 관심돌리는것도 하루종일 하기는 힘들고 하얀거 섞인 똥도 치우면서 울고 그랬는데 다~~~지나가드라고요^^ 그때 아들네 상사분이 키우시는 푸들은 절반이상을 뜯어먹은적도 있다는 말이 죄송스럽지만 위로가 되드라구요,,, 얘네들 똑똑해서 크면서 자연스레 다른데 관심가지드라고요~힘내세요
이갈이하고 에너지가 넘치고 호기심이 왕성해서 그래여 너무 걱정마세요 우리애기도 어릴때 막 산책나가면 담배꽁초도 물어보고 ㅠ 막 말리느라 뛰어다니고 오죽하면 오리주둥이를 씌여볼까하고ㅠㅠ담배라 걱정이 진짜 엄청났거든요 산책을 안할 수 도없고 배변패드도 물어뜯어보고 집에 있는거 다물고뜯고 씹고 했는데 전선포함ㅠㅠ 전선에 다 코드뽑고 전선보호선 씌워놓고 했는데 몇개해먹었습니다ㅎㅎ 지금 두살됐는데 딱 6,7개월 정도까지만 그러고 안그러더라구여 차차 괜찮아질거에여~혹시나 못먹을걸 계속 먹는다거나 하면 식이장애일수있으니 병원한번 가보시는걸 추천하지만 단순히 뜯고 장난치는건 너무 걱정하지마세여ㅎㅎ 행복하실 앞날을 응원합니다😁
이갈이시기라 그런걸꺼예요 저희집 강쥐도 다 물어뜯고ㅋ 종이컵이 아주 유용하게 쓰였네요 지금은 종이컵에 간식넣어줘도 간식만 쏙 빼먹고 내몰라라해요
울아가도 4개월때 배변패드를 심하게 물어뜬더라구요~그래서 동물병원에 댈꼬간적이 있어요~선생님이 이가 가려워서 그런거라고 자꾸 물어뜬는거면 종이컵을 여기저기 두라고 하더라구요.저는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개껌도 주고 치석제거하는것도 놔두고 그랬더니 지금은 많이 고쳐졌어요(지금은1년2개월 )되었답니다
저희집 이쁜이도 그랬어요 배,변 향이나면 그래요, 향기 없는배변패드로 바꾸세요~~^^
16살 할아버지를 어화둥둥 모시고 사는 집사입니다. 이가 가렵고 힘이 넘치는데 심심해서 그러는것 같아요 배변 하고나면 바로 치워주시고 단단한 육포나 덴탈껌 자주 주시고 많이 놀아주시면 점차 좋아질거예요!
저희도 첨에 델고왔을땐 그랬는데 점차 괜찮아지더라구요 아마 에너지를 다 못써서 그럴거에요
저희집 말티푸는 4개월2주 살이 중입니다 배변패드 뿐이겠나요 슬리퍼 달랑거리는 옷 지퍼 배개지퍼 오만것 다 물어 뜯고 찢고 3~6개월이 이갈이 때문에 입질이 제일 활발하데요 힘내봅시다~^^ 조금씩 낳아진다고들 하니... 일단 씹을 장난감 종류 아직 어려서 산책이 자유롭지 못하니 간식 찾기 노즈워크 같은걸로 에너지를 쓰게해야 하는데....힘들긴 하드라고요 3살 아기 키우는 기분입니다~^^
이갈이일 수 있어요. 저희 애도 이불이며 자기 방석이며 막 뜯어놓더니 이제는 그런 거 없어요. 안 된다고 훈육하시면서 장난감으로 많이 놀아주세요.
아~우리집 골댕이는 배변패드를 깔아놔도 아무데나 싸서 고생좀 했었는데 어느순간 부터는 마당 잔듸밭에 나가서 싸더라구요.
배변패드를??우리아이는 배변패드를 플라스틱으로 된것을 깔아놧는대 처리하기가 편해서 참 좋더군요. 산책나가서 변을 보는 습관을 들여보세요.아마도 하루종일 밖에 나가기전에는 집에서 변을 보지 않을수도 있어요..우리아이는 플라스틱 배변패드를 세탁실 에 놔두었는데 그곳 아니면 화장실에서 변을 봅니다.얼머나 편한지몰라요.그것이 하루산책을 세번 정도는 꼭 데리고 나간 결과인것 같아요..
말티푸 3살 ,비숑2살 키우는 집사입니다... 윗분들 말처럼 아가가 활발한 시기라서 놀고 싶어 그러더라구요 터그놀이 , 공던지기 , 노즈워크 등 놀이 해주시고 5,6차 접종전이면 안고 또는 개모차 타고 산책 해주시고 하면 나아지더라구요 저희 애들은 먹기도 해서 병원도 다녀왔었는데 ... ㅋ 심심해서 그런게 맞더라구요😅
에너지가 넘치고 활달한 성격이라서 그런거 같아요!! 저희 강아지도 에너지가 너무 넘쳐서 이리저리 방방 뛰어놀 때도 있는데 터그놀이도 해주고 산책도 더 길게 해주니까 괜찮아 지더라고요! 점점 성장하다 보면 그러지 않아지는데, 예전에 활달했던 모습이 가끔 생각 나더라고용 ㅠㅠ
이가려워서 그려요 커피나무나 딱딱한뼈다귀장난감 함줘봐요
아가들 이 가려워그럴수도 있지않을까요? 종이컵에 간식넣어 노즈워크 ... 양말도좋아했던거같아요 지금도 작은양말이나 인형옷등에 간식숨겨 찾아먹기 하고있어요 간식도 먹고찾아서 뜯는거에 스트레스도 해소되는거 같아요
터그놀이 많이하고 잡기놀이(?)집안에서 빨리행동하는등 흥분되는 놀이 많이하시면 이런현상이 생겨요...아이가 타고난 기질도 있지만 집에서 천천히 다니시고 흥분되는놀이 산책에서 냄새많이 맡게 하시면 안됩니다 위에분들께 실례지만 잘못된 행동입니다 놀아주시는건 산책제외 1분이내입니다~
강아지는 무리습성입니다 사람처럼 놀아주는 보모가 있거나 하지않아요 너는너고 나는 나입니다 하시는일이 혹시나 훈련사이시다면 공부 좀 더하셔야되요 님이 말씀하시는건 기질적 문제인거 같네요 아주 기초적인 바탕은 무리동물입니다 그걸로 훈련을 하는거예요 그래야 종류를 바꿔가며 문제행동이 생기지 않습니다 강아지한테 다 맞춰주시니 별탈 없어보이시죠?잘아셔야 되는게 앉아 기다려는 사람이 만들어낸 기준일 뿐입니다 그런거 하는 어미견들 없습니다
본인말이 아니곤 의견이 틀렸다로만 밀어부치시는 분은 처음입니다 습성을 잘 모르는분하곤 하고 이야기하고 싶지도 않구요 문제행동이 없는 강아지로 성장했다니 다행입니다~혹시 돈받고 훈련하시는 분은 아니길 진심 바랄뿐입니다~수고하세요
본인강아지는 이렇다 실컷 자랑하고 싶으신가보네요 이런관종님들은 어디가나 계시죠 말은 참 쉽게 설명하셨네요~~안돼 놔 ㅋㅋㅋ하면되나요?문제행동에 대한 솔루션을 말씀드린건데 이런 문제행동 잘겪어보지 못한 분들 말되게 쉽게 하시더라고요 고통을 모르니 그러시겠죠~~더운여름 홧병나시겠어요~~
심심하면 그래요 ㅎㅎ 저희 랑이도 4~8개월에 패드 물고 뛰어다니고 찢어놓고 했어요 ㅎㅎ 불만이 아니라 그걸 가지고 놀 때 보호자가 반응하고 쫓아오고 그런 게 놀아주는 거라 느끼는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전 캡쳐본 같이 패드 테두리 다 눌러서 쉽게 빼기 어려운 배변판 사용하고, 제 눈 앞에서 찢고 물고 뛰댕겨도 아예 반응 안 했어요 ㅎㅎ 애가 다른 거 가지고 놀 때 칭찬하고 안 볼 때 빠르게 치우고 ㅎㅎ 그 위에서 쉬나 응아할 때만 과하게 칭찬하고 간식 주니까 그때부턴 목적에 맞게 사용하더라고요👍

기운이 넘쳐서 그래요 보통 ㅎㅎ 저희 애기도 6-7개월까지 계속 뜯었는데 꼭 집 비웠을 때만 그러더라구요 분리불안 + 기운이 팔팔한데 심심해서 그랬던 걸로 결론내렸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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