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 아직 아가라서 모든 게 낯설고 무섭다 보니 울음이나 반항으로 표현하는 거예요ㅠㅠ 비 맞고 있던 아이였다면 불안도 크고, 사람과 생활하는 게 처음이라 더 예민할 수 있어요. 하지만 밥도 먹고, 대변 훈련도 하고 있다는 건 이미 조금씩 적응하고 있다는 뜻이랍니다🍀 아가가 울 때는 "그냥 관심 달라"는 신호일 때도 많으니, 차분히 다정한 목소리로 불러주고 안전한 공간(담요, 숨숨집)을 마련해 주세요. 억지로 안거나 만지기보다 아이가 스스로 다가올 때까지 기다려주시면 훨씬 빨리 마음을 열 거예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