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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사실 말티즈는 털이 계속 자라나는 단일모라 털 빠짐이 매우 적은 견종이지만, 지금처럼 4~6개월령의 아기들은 보들보들한 배냇털이 빠지는 시기라 그렇게 느낄 수 있을 거에요. 지금은 미용을 못 하는 상태니 털이 길어 더 많이 빠지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죽은 털만 잘 솎아내 줘도 공중에 날리는 건 훨씬 줄어들 테니 집사님이 조금만 더 부지런히 빗질해주시길 권장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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