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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아이가 자꾸 보호자님의 얼굴과 입술을 계속 핥으려고 하나요? 그것은 아이가 보호자님을 너무 좋아하는 하나의 시그널이랍니다. 너무 부러운데요? 😁😁 유대감이 좋아서 하나의 애정표현으로 하거나 보호자님의 체취를 맡기 위해서 하는 자연스러운 행동이라고 해요. 만약에 핥은 행동이 싫다면, 핥는 행동을 하려고 할 때 자리를 피하거나 '안돼' 하는 거절의 표시를 내보세요. 아이와 행복한 반려생활을 하기를 쎄오맘이 응원할게요! 😆❤😆
존경의 의미에요
좋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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