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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아이 중성화 수술을 하기 전 어릴적 기관지염 때문에 많이 아파해서 걱정이 되실 것 같아요. 그래도 지금은 어느 정도 나아졌다니 다행이에요. 😊 수술 전에는 아이가 마취를 해도 되는지 여러 검사를 진행해요. 아이에게는 특히 흉부 엑스레이와 염증수치 검사가 더 필요할 수 있죠. 술전 검사를 꼭 하고 아이의 이력에 대해서 수의사님께 말씀드린다면 그에 대한 적절한 치료와 대응을 해줄 거에요. 아이가 무사히 수술을 잘 받고 오기를 바라요 🙏
중성화 수술 너무 결정 잘 하셨어요 저도 수술후 통증과 마취가 무섭고 걱정되서 미루고 미루다 6살때 유선종양이 생겼어요 그암이 전이전이 되서 13번 이라는 힘든 수술을 해야했고 나중엔 암이 오른쪽 앞다리로 전이되서 절개하는 너무 위험하고 힘든 수술을 해야만 했지요 물론 항암도 했는데 효과는 없고 아가만 너무 고통스러웠어요 우리 아가같이 이런일은 없으시겠지만 예방차원에서 잘결정 하셨어요 마취 무섭죠 13번 수술할때 마다 전 무릎굻고 의사쌤한테 살려달라고했어요 기저같이 그암이 폐에 전이되서 3개월 산다고 했는데 지금은 그암이사라져서 2년째 제곁에 잘있답니다 심장이 좀 안좋아서 약은 먹고 있지만 제곁에 있음에 항상 감사맘으로 지내고 있답니다 13번한 우리 아가도 잘 견뎌냈으니 아가도 아주 잘 할수있고 할겁니다 선생님과 아가를 믿으세요

저도 2개월 강아지 입양해서 6개월차에 중성화했어요! 중성화를 꼭 시켜야하나 고민이 들어서 병원에서 상담도 받고 혼자서도 많이 찾아봤는데 병원에서도 중성화는 당연히 해야한다는 듯이 말씀하시고 중성화로인해 올 수 있는 부작용은 드물지만 예방할 수 있는 질환들은 확실하다 생각해서 수술 받기로 결정했어요! 애기였을때 마당에 방치되어서 케어받지 못했던 아가라 그런지 잔병치레가 많았어서 마취도 회복도 너무 걱정이 많았는데 이틀동안은 좀 무기력한듯 하더니 3일차부터는 놀아달라고 장난감들고 뛰어오고 넥카라한 상태로도 잘 놀았어요! 수술 후에 데리고 올 때 아무것도 모르고 병원에서 주는 깔대기 같은 넥카라를 구매해서 데리고 왔는데 애기가 밥이나 물 먹을때, 움직일때, 걸어다닐때, 잘때 모두 너무 불편해해서 바로 강아지 용품파는 곳 달려가서 쿠션으로된 넥카라 사왔더니 너무 편해했어요!
저희 첫째용..! 심하지는 않았지만 잔병치레 잦았고 기관지 협착이 있었어서 중성화를 꼭 해야하나 하면서 미루다가 1살 조금 넘어서 했었어요. 지금은 12살임미당! 종종 스케일링 때문에 마취하는 지금도 저제가 벌벌벌 떨고 하루종일 안절부절 아기 마취깰 때까지 불안해 죽고 안전히 깨어나면 눈물 고여요 ㅋㅋㅋ.... 사실 중성화 수술이 난이도가 높다기보다는 마취가 무서운거라ㅜㅜ...저는 그래서 마취과 전문의 있는 병원 찾아가요. 마취과 선생님 없는 경우에는 저희 애기 아팠던 히스토리 줄줄줄 읊고용...유난이긴 하지만 걱정되는걸 우째요ㅜㅜ 어차피 수술 전에 애기가 오늘 수술을 해도 되는 컨디션인지 다 체크해용~ 저희도 매번 수술 전에 엑스레이랑 피검하고 진행했던 걸로 기억해요! 걱정이 안될 순 없겠지만 피할 수 읎다면 만반의 준비를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희 첫째는 옷 입히면 고장나서 넥카라 해줬었어요! 요즘 쿠션으로 된 푹신한 넥카라 많이 나오니 사이즈 재서 준비해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정성스러운 답글 정말 감사합니다🥹 맞아요 .. 유난같지만 너무너무 걱정되는걸요 ㅠㅠㅠ 어릴때부터 봐주시던 병원이라 거기로 가서 하려고요 저는 .. 저희 강쥐도 옷 입는걸 싫어해서 넥카라로 알아봐야겠어요 ! 감사합니다 ㅠㅠ!!
중성화 수술은 인터넷에 충분히 검색하시고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처음 애들 대려왔을때 암것고 몰라 중성화는 무조건 해야하는줄알았지만 많은 검색을 해보니 부작용도 만만치 않아서 중성화 안했습니다. 유튜브에 중성화만 쳐보셔도 많은 말들이 나옵니다.전 우개연에서 하는말들어보고 안하기로 했습니다. 강아지를 위한건지 견주 욕심인지 잘생각해 보시고 결정하세요.한번의 결전으로 다시는 돌이킬수도 없는 자궁 적출수술입니다.
조언대로 유튜브 한번 찾아서 보겠습니다 ㅠㅠㅠ 부작용 .. 무섭긴해요 솔직히 추후에 나이먹은 후 자궁이나 이런쪽에 문제 생길까봐 해쥬는거긴한데 오히려 독이 되진않을까 싶고 너무 어렵네요 ㅠㅠ 찬찬히 고민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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