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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4개월이면 아직 뭐든 입으로 탐색하는 시기라서 패드도 장난감처럼 느껴질 수 있어 흔히 보일 수 있는 행동이에요. 다만 패드 속 흡수제를 먹으면 장 자극이나 막힘 위험이 있고, 소변 묻은 부분은 위생상도 좋지 않기 때문에 당연히 그러한 행동을 하지 못하게 교육을 해주시는 것이 좋답니다. 사람이 없을 때 더 심한 건 지루함이나 불안 때문인 경우가 많아요. 따라서, 같이 있을 때는 못 물어뜯도록 잘 지켜봐주시면서 장난감으로 놀아주며 에너지를 발산시켜주고 혼자 있을 땐 씹어도 되는 장난감을 미리 주는 게 좋아요. 지금부터 막아주면 대부분 자연스럽게 사라져요. 보호자님이 빨리 알아차리신 게 정말 잘하신 거예요 🐾💛
저희 강아지 3-4개월때 엄청 심했어요! 울타리 생활 할 때 스트레스 받거나 심심하면 뜯더라구요 패드 안먹게 치우고 배변판 사용하던가 집에 주인이 있을 땐 울타리 생활 안하고 풀어놓으니 조금 덜 했어요 지금은 저희 강아지 6개월 넘었는데, 울타리 생활 청산하고 이젠 안뜯어요! 노즈워크 장난감 많이 주고 노는 방법 알려주세요!
2살 비숑인데 어직도 그래요 ㅠㅠ 뭐든 다 물어뜯어요. 다른 집 사진보면 충전기 같은거 꽂아있는데...다 뜯어요 ㅠㅠ 언제쯤 안그러는지....그래도 넘 이쁘죠 ㅎㅎ
배뱐패드 뜯는 건 진짜 애기땐 어쩔 수 없는 거라 하더라구요. 저희 애는 진도콜리라 보더콜리 피가 섞여서 파괴행동이 진짜 심해요 아직도.. 근데 배변패드는 물어뜯어서 배변판으로 바꿔주니 배변판 위에서 잡니다 지 집이에요.. 그래서 저희는 그냥 배변훈련을 애초에 좀 가둬놓고 시켰어요 .. 진짜 마려울땨 싸는 곳이다 이렇게. 풀어주면 싸고 아니면 참고 이런식이었거든요? 그러더니만 지도 이젠 알아서 배변패드는 더럽다는 걸 압니다 ㅋㅋㅋㅋㅋㅋ 안 물어뜯어요! 근데 나이들면 다들 고쳐진다고는 하는데 우리 애는 교육으로 고쳤구요,, 그건 혼내면 더 뜯어요 그니까 지금은 참으세여..
저희 강아지도 7개월인데 요즘 맨날 그래요ㅠㅋㅋ 패드가 남아있질 않아요 물고 뜯고 헤집어놓고,,,
저희애도 그맘때 악귀들린듯이 배변패드 죄다 뜯어놔서 한가운데가 빵꾸나있고 그랬어요ㅜ 7개월된 지금도 그런답니다..힘내요 우리!!!이빨땜에 그럴수도 있으니 입이 심심하지않게 이갈이 장난감같은거 주세요~
저희강아지도 패드물어뜯해서 배변판사서 해놨어요
저희 강쥐도 1년미만 아기때 똑같았어요. 좀 시간이 지나니 그런 행동을 안하더라구요. 크게 걱정안하셔도 될듯요. 지금 2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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