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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처음이시라면 정말 하나하나 헷갈릴 수 있어요. 약 종류가 낯설고, 혹시나 잘못 줄까 걱정되는 마음도 정말 공감돼요. 일반적으로 중성화 후에는 항생제, 소염제, 진통제 등이 함께 처방되는데, 외형만으로는 정확히 구별하기 어려워요. 병원에서 처방받으신 약은 꼭 처방받은대로 모두 다 시간을 지켜서 먹이셔야하고 가루약은 한번에 먹어야하는 약만큼 물에 섞어서 먹이시거나 사료에 섞어서 줄 수 있어요. 알약은 직접 먹이시거나 간식과 함께 먹일 수도 있답니다. 처음이라 서툰 건 당연하고, 그렇게 고민하고 신경 써주는 것만으로도 아가는 보호자님 사랑 듬뿍 받고 있는 거예요 🧡 너무 미안해하지 않으셔도 돼요👍
봉투에 안적혀있나용? 안적혀있다면 병원에 전화해보는게 제일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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