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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자리를 비우거나 잠든 사이에 아이가 배변을 가지고 놀며 온 방과 침대에 흩뿌려 놓아 노이로제와 극한의 스트레스를 겪고 계신 보호자님의 지치고 절박한 마음이 느껴져 너무나 안타까워요. 이럴 때는 실외배변으로 유도해보는 것을 제안드려요. 최소 하루2회에서 3-4회 정해진 시간에 야외로 나가는 것을 꾸준히 반복해주시고 야외에서 변을 보면 즉시 칭찬과 간식을 포상으로 주게 되면 긍정강화훈련이 되어 자연스럽게 실외배변으로 전환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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