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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보호자님께서 많이 놀라셨겠어요🥺 지금 피는 멈춘 상황일까요? 상처가 얕게 살짝 긁힌 정도이고 출혈이 멎었으며 피부가 벌어지지 않았다면 오늘은 깨끗하게 관리하면서 지켜볼 수도 있어요. 다만 엉덩이 주변은 움직이거나 핥으면서 자극되기 쉬우니 가능하면 넥카라를 해주세요! 반대로 상처가 벌어져 있거나 깊어 보임, 계속 피가 남, 붓기·열감·진물·고름이 생김, 아이가 계속 핥거나 아파한다면 병원에 확인받는 게 좋아요 😭 그리고 마데카솔은 일단 더 바르지 않는 걸 권해요. 강아지 상처에는 사람용 연고나 크림을 임의로 바르기보다는 깨끗한 물이나 생리식염수로 오염된 부분을 가볍게 씻고, 핥거나 긁지 못하게 하는 게 우선입니다. 특히 바른 연고를 핥아먹을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해요. 퇴근하시고 귀가하시면 아이 상처가 벌어지진 않았는지, 붉은 발적이 가라앉았는지 확인해주세요! 엉덩이 주변은 피부가 얇고 주름도 있어서 클리퍼를 피부에 바짝 대기보다는 조금 여유를 두고 다듬는 게 좋아요! 아이가 건강하게 클 수 있도록 쎄오맘이 함께 할게요! 궁금한게 있다면 언제든 찾아주세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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