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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어린 아이들에게 배변 교육을 하는 것은 초보 보호자분들에게는 항상 고민거리이죠.🤔🤔 이때는 긍정 강화 훈련이 가장 좋답니다. 아이가 배변 배뇨를 하는 곳이 있다면 싸는 곳곳마다 패드를 깔아주세요. 패드 위에 싸는 그 즉시!(약 1초 안에) 폭풍 칭찬과 간식을 주세요. 그 즉시 보상을 주는 긍정 강화 교육을 해주어야지 아이가 여기다 싸면 간식과 칭찬을 받는구나 하고 생각한답니다. 만약 패드 말고 다른 곳에 배변을 한다면 아이를 무시하시고 바로 치워주세요. 시간이 지나면 싸는 곳이 정해지니, 그 곳만 패드를 남겨두고 나머지는 치워주세요 호호 배변 훈련은 항상 장기전인 것 잊지 마시고 인내심을 가지고 아이를 교육시켜 주세요😁🐕💕
저는 배변 패드를 여러개 깔아놓고 그위에 오게한후 사료 한알주고 반복적으로하면서 패드를 하나씩 줄여가면서 훈련했어요 마지막 한개만 남겨놨을때는 배변패드에 댕댕이의 소변을 조금씩 묻혀놨어요 그후 다른데다 절대 실수 안하고요 패드가 없어도 꼭 그자리에만 싸요 여름에는 베란다에 나가서 볼일보고요 잘 훈련 하시길 바랍니다~
앗! 그리고 평소 실수하는 장소에 배변판 놔주기도 했어요.
저는 그냥 울타리 치워줬어요. 처음에는 배변판에 배변유도제 뿌려주고 했는데 잘하더라구요. 그런데 냄새가 장난이아니더라구요~ 7개월까지는 실수 많이했는데 지금은 10개월인데 배변판에 잘해요. 배변판에 할때마다 사료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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