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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복명음은 위나 장에 가스가 많이 찼을 때 날 수 있는 소리에요. 소화가 되는 중일 수 있고 아이가 헐떡이면서 공기가 위장관으로 들어가서 들릴 수도 있죠. 소화가 되지 않을 때에도 날 수 있어요. 아이가 활력도 좋고 식욕도 좋다하니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한달 전에 먹었다는 쇠는 핥은 걸까요 아님 삼킨 걸까요? 핥은 것으로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지만 삼켰다면 나중에라도 위장관을 막고 중금속 중독의 원인이 될 수 있어요. 문제가 되기 전에 미리 동물병원에 내원해 검진을 받아보는 것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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