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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아가들이 장판이나 벽지를 물어뜯는 건 분리불안이나 지루함, 혹은 이갈이 시기 때문일 가능성이 커요 🐶 특히 3개월 된 아이는 아직 치아가 자라면서 입으로 세상을 탐색하는 시기라 그래요. 외출하거나 잘 때는 씹어도 되는 장난감이나 노즈워크 장난감을 주고, 벽지 가까이에 접근 못 하게 울타리를 치는 것도 도움이될 수 있어요. 또 혼자 있는 시간을 조금씩 늘리며 짧은 분리 훈련을 해주는 게 좋아요. 시간이 지나면 훨씬 안정될 거예요💛
글고, 저는 따로 재워요. 침대에는 잠깐씩만~ 재울때도 거실에 풀어놓지 않고 자기집에 재우고, 아침되면 문열어줘요^^ 강생이를 너무좋아하는 일인인데, 자립심을 키울려구요. 첨엔 낑낑데더니, 잘자요. 근데, 소심하고,겁많고,예민한성격은 안고쳐지네용 ㅠㅠ 유치원 원장님이, 선천적인애는 천천히,성격상 어쩔수 없다네요. 저밖에 몰라요.ㅋ 딴사람은 만지지도 못해요. 강아지들이랑도 마찬가지구요 이게 전 걱정이네요
불리불안이네요 ㅠ 저희애기도 이갈이 시작하면서, 그러더니,1살 쫌 지나서까지, 장판,벽지 다뜯고, 잡수시고,그랫네용. 심지어 방석 지퍼까지 토를해서 봣더니,지퍼가 헐 얼마나 놀랏나 몰라요. 그게 분리불안의 시초라네요. 근데 ,우리애기,22개월인데, 한살 넘어가니 안그러더라구요. 우리집 장판, 벽지 엄청 먹엇더랫죠.애기가 쇠붙이 못먹게 하셔야되요.토하거나, 응가로 안나오면, 큰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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