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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타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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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진기

우리아이 병원방문이 필요한가요?

댓글 26

쎄오맘이에요 :) 
울타리를 넘어오는 게 반복되면 보호자님이 계시고 아이를 지켜볼 수 있을 때는 차츰 개방해주는 것도 방법이에요! 한 번에 다 열지 말고, 한쪽만 빼주면서 적응할 시간을 주세요. 대소변 실수를 하지 않는지도 확인하면서 천천히 진행하는 게 좋아요. 다치는 걸 방지하려면 울타리 높이를 조정하거나 주변에 발판이 될 만한 게 없는지 살펴보세요. 🐶💨
저도 이제 막 3개월된
포메 키우고있는데 울타리를
항상 메달려있다가 두번정도
넘어왔더라구요 저는 가족들
밥먹을때나 외출시에는 울타리에 넣어두고 같이있을때는
빼주는데 응가는 배변패드에
하는데 쉬는 아직 실수를 하더라구요 애기때는 다 비슷한가봐요ㅜㅜ 패드도 뜯기시작해서 자주
들여다보고있긴한데 걱정되긴해요ㅜ
너무 이뻐요 ㅋㅋ 애기 ㅋㅋ 그러게요.. 전 결국 울타리 다 제거햇습니다 
밤에 잠은 징차 잘 자는데 혼자서..
잠깐 나갓다 들어오면 반가운건지 계속 참앗던건지 그냥 일반 매트에 쉬 가끔하는거 같아요ㅠ 
울타리 안하자니 걱정이고, 하면 아가가 또 다칠까봐 고민이 정말 많으실 것 같아요. 😭 

이미 몇 차례 울타리 탈출시도에 성공했다면 탈출에 자신감이 더 생겼을지도 몰라요~ㅜㅜ  
저는 그 시기에 여닫이 문이 달린 울타리를 설치해놓고, 아이가 스스로 나갔다 들어갔다할 수 있게끔 자유롭게 개방해줬던 기억이 납니다.  

저 시기에 아가들은 호기심이 많아서 이거저거 관심 보이는 건 당연하고, 차라리 개방하신 후에 위험해보이거나 하지말아야하는 행동을 하면 안된다고 단호하게 교육해보심이 어떨지 조심스레 말씀드려봅니다.
( 3개월 이 시기가 교육하기 최적의 시기라 생각합니다ㅎㅎ)

강아지 대소변은 아직 공간이 낯설어서 처음엔 어려울 수 있는데 절대 혼내시지마시고, 차츰차츰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될 것 같아요~:) 저의 경우도 며칠 지켜보다가 평균적으로 많이 실수하는 곳, 두 세곳 정도? 정해서 배변패드를 배치해뒀는데 실수가 점차 줄더라구요~ 

저희 솜이도 경험 있는데요~ 배변패드 물고 하는건 심심해서 그러는거니 장난감으로 최대한 많이 놀아주세요:) 

갑자기 울타리 전체를 없애는 것도 아가에겐 환경에 변화가 생기는거고, 아가들도 본인 공간이 필요하단 판단하여 저의 경우엔 울타리를 완전히 없애지 않고, 울타리  안에 배변패드, 강아지그릇, 켄넬을 전부 두고, 하우스 교육을 많이 했었거든요.

저희 솜이도 우다다다 하는 활발한 아이지만 다치지 않고 지금까지 문제없이 잘 성장하고 있는 케이스입니다.

제가 고수가 아니라, 참고만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대소변은 저이집은 초대형패드을 처음에는 여기저기해주고 지금은2장으로화장실앞에해줬어요 
전6개월애기을 키우고있어요 저이집은 거실에 티비.전기선.주방.쪽을 울타리2단으로했어요 애기가 이불이나 침대 쇼파는 물어도 상관없어 그냥 전선쪽이랑 현관  주방입구 쪽을 올타리하고 애기는 그냥 거실에서 뛰어놀아요
뛰어 오르고 뛰어 내려오는 곳에는 꼭 계단 놔주세요!!포메는 특히 관절 때문에 진짜 엄청 고생하실거에요 ㅠㅠㅠ 
넵 알겟습니다ㅜㅜ 감사해요
울타리를 높여쥬는것도 방법이지 않을까요?
그럴라고도 햇는데  뭐가
답인지는 정말 쟤 스스로 판단인걸까요!!ㅠㅠ
저두 데려와서 몇일 울타리 사용했는데 낑낑거려서 울타리없애고 같이 생활했어요 한참 물어뜯고 할시기라 소리나는장난감 공 터그놀이 실타래 물고 뜯을수있것들로 자주 놀아주고 코산책도 시키고 배변훈련은 여러군데 배변패드깔아두니 몇번 실수하더니 괜찮아지더라구요  배변패드 물어뜯길래 냅두니 알아서 안하더라구요 잘하면 칭찬과간식필수 지금은 배변판은 화장실앞 한군데만있네요 화장실은 안보이는곳에 해주는게 좋은듯해요 
화장실과는
멀긴 합니다 사진이 좀 그런거 같긴한데.. 덕분에 새나라의 어른이가 되어가고잇습니다^^생명을 키우는건 결코 쉬운일이 아니지만 그에주는
행복더 잇어서 요즘 남편이랑 같이
웃네요^^
저희 아이도 그래서 그냥 어쩔수 없이 열어줬어요ㅜㅜ 사고치고 그러는건 2년반정도 되니까 나아지더라구요~ 그전까지는 사람약 먹어서 긴급으로 위세척도 하고 응급실도 여러번 다녀왔어요ㅠㅠ 기질은 어쩔수 없는듯 해요ㅜㅜ
ㅜㅜ 시간이 필여한거 같아요ㅠㅠ 
아기때 겁없더라구요.울집 포메도 점프력이 장난아니어서 높은 침대올라오길래 걱정되어 울타리없이 거실에 공간을 두고
가족이 거실에서 생활하고
같이 놀아주다 잠은 각자 방으로^^가끔 주말에 거실에서 함께 자기도 해요.
가족으로 함께 잘지내세요^^♡
맞아요 겁 정말 없어요ㅜㅜ
금새 뛰어놀고 낑낑해도요 ㅠ
방을
내줄순 잇는데 그것또한 엄청난 시간이겟죠?교육에?ㅠ 넘 어려워용 ㅠ
방 하나를 아이공간으로 하시는것도방법이에요
울타리가 힘들면 이곳이 니 공간이야로 교육하는분들도 계셔요 저희애도 울타리넘어오다가 3개월때 발톱빠져서 온데 피범벅ㅜ
ㅜㅜ 지금은 다 컷겟어요
성장과정이라 생각하고 저도 성장해야할듯해용ㅋ
6갤 견주입니다! 저도 울타리 처음에 뒀다가 서로한테 못할짓인거같고 + 강아지도 적응력 만렙이라 울타리 치워버렸습니다 ㅎ 들어가면 안되는곳 위험한곳에만 울타리 놔줬고요! 어차피 울타리 빼주고나면 다시 적응시작이라고 들어서 견주님 선택사항인것같습니다!
지금 아주 잘지내고있답니다 ㅎㅎ
겁이
너무 없어서ㅜ 아이고ㅜㅜ
맞아요 잘 키워보고 공부도 더 해야랄듯해요
ㅎㅎ결국은 울타리가 여러이유도있지만 아이 안전을위해 설치하는거니까요! 오하려 안전에 해가된다면 그에맞는 교육법을 찾아보고 환경을 갖춰주시는게 낫지않을까 합니다!
그냥 키우셔도…잘 하던데… 전 울타리 없이 키웠고 생활공간을 거의 제 방에 뒀어요. (잠자고 밥 먹고 쉬야 하고 이런거) 산책(?) 같은 느낌으로만 거실 등 다른 공간 다니고요. 배변 실수 같은거 잘 안하던데… 패드는 가장 큰 사이즈 2장 정도 크게크게 넉넉하게 깔아줬고 점차 줄이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그리고 위로 뛰어오르고, 높은 곳에 뛰어 내리고 하는거 절대 금지요!!!! 포메 관절 엄청 약해요…추가로 발바닥 털 잘 밀어주세요!!! (바닥 미끄러운거 관절에 안좋아요!!!) 포메 견주 되신거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사랑둥이들 입니다🤭🩷🐕
물어 뜯어서 먹을까봐 걱정되요ㅠㅠ
감사합니다ㅜ 하나하나
차근차근
해버ㅏ야 할거 같아요 ㅜㅜ
징차 너무 이뻐요 사랑둥이 맞는데 아직 아기인지라 이거저거 좀 머리가 아프긴해욥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