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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뽀야는 관절염과 호흡기 문제가 있어 소형견에게 1kg 증량은 사람의 20kg만큼이나 큰 부담이 될 수 있어요. 살이 찌면 목 주변 지방이 기도를 압박해 코막힘과 무호흡 증상을 더 악화시킬 수 있답니다. 스테로이드 복용으로 살이 찌기 쉬운 환경이었겠지만 뽀야가 더 편하게 숨 쉬고 통증 없이 걷기 위해서는 지금부터라도 처방 사료 등을 통해 천천히 감량해 주시는 것이 아이에게 좋답니다. 아이의 갈비뼈가 어느정도 만져지는지, 허리는 잘록하게 들어가 있는지에 따라서 비만도를 평가할 수 있기 때문에, 병원 진료할 때 수의사에게 비만도 평가를 부탁하시고, 표준 몸무게가 3kg라는 의견을 받았다면 그를 목표로 다이어트를 시작해주세요.💖
3.5키로까진 괜찮다 하시네요 열심500그램 빼봐야죠~^^ 365일 다이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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