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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지금 아이가 자주 짖는 것은 한창 에너지가 넘칠 시기임에도 다리 통증과 활동 제한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한꺼번에 겹쳐서 나타나는 반응일 수 있어요. 낮에 많이 자고 저녁에 예민해지는 것도 에너지를 풀 데가 없어서 더 심해질 수 있어요. 보호자님이 느끼는 부담과 지침, 정말 자연스러운 마음이에요...😥 이건 누구의 잘못도 아니고 상황 자체가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우선 지금은 산책 대신 집에서 노즈워크나 사료 퍼즐처럼 육체보다 머리를 많이 쓰는 놀이를 통해 에너지를 해소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요구성 짖음에는 반응하지 않고 무시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답니다. 그래도 민원까지 생길 정도라면 동물행동을 전문으로 하는 수의사나 훈련사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아직 어린 나이이기 때문에 좀 더 쉽게 교정이 될 수 있어요. 지금 이 시기만 잘 넘기면 훨씬 안정될 수 있으니, 보호자님 혼자 버티려고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저희 아이도 짖는 거 심해서 방문훈련 해봤는데 확실히 줄었어요!
목레이저 수술도 고려해보세요
말티푸 여아 4살 키우는데요 집에선 안짖어요 밖에서 강아지를 만나면 짖습니다(엉덩이를 뒤에서 어떤개가 물어서 트라우마 있음) 그 외엔 가족들 퇴근하거나 나갔다 올때 반기는때에만 짖고 안짖어요 저희는 산책을 많이 합니다 (실외배변이라서 하루 5번 나갑니다 매일)아마 다리가 아프고 맘대로 안되서 더 그럴거에요 힘드시더라도 안고라도 산책을 해주시면 도움이 될거에요 입질 , 말썽피우는거 등등 산책으로 모두 고쳤습니다 글구 화내면 오히려 말 안듣는다 하더라구요
우선 밤 10시이후에는 짖지 않도록 케어하시는게 맞으실거같네요.. 저도 강아지 키우지만 옆집강아지도 주인없으면 하루종일 짖는데 민원넣으면 버릴까바....참고는 잇는데 고통이 상당해요....... 견주분께서 늦게 퇴근하시더라고 아이가 다리가 불편한거면 유모차라던지 안고 산책하시는게 좋을거같네요 그다음은 중문 설치 혹은 방음재부착을 하시는 방법을 고려해보심이 좋을거같네요
일단 이웃주민들 집 직접 다 방문해서 진심으로 사과하면서 뭐라도 건네면 그래도 좀 마음이 사그라들거에요
야단을 쳐야합니다ㆍ유투브로 검색해서 교육참고하시구요ㆍ많이 나옵니다ㆍ그리고 산책 못하는만큼 체력소모를 해줘야하는데 스트레스가 쌓여서 그럴거에요ㆍ놀아주기도해야하구요ㆍ아직 1살도 안되서 다리는 아파도 에너지가 넘쳐서요ㆍ방송도움도 좀 받아보세요ㆍ아니면 천천히라도 다녀보시는건 어떨지~~~ 스트레스가 심해서 그래요 ㆍ한창 뛰어다닐땐데요
말티푸11살을키우고있습니다 일단관절이아프니깐 집안에도바닥에 러그나 까페트 깔아야할것같고 저희도밤늦게잠깐이라도안고편의점이라도가고동네한바퀴라도돌고 노즈워크도갖다놓고 수시로알아보고 온갖신경과관심끝에 나아졌습니다 아마도아프고답답하고심심하고우울하니그런거아닐까요 그리고지금은아프니깐괜히 행동전문가한테혼자마보내서 더예민해질수도있으니조언을얻고싶을땐항상옆에서같이교육을받았으면하네요
산책 못하는대신 좀 안고 다녀보세요 조금은 나아질거예요
다리가 아파서 그럴수도 있겠지요~
말티푸들은 뭘로 해도 짓는거 같아요 성격자체가 그래서 어찌댔든 아마도 말티푸는 아파트에서 기르기는 안어울릴거 같아요 주택으로 이사를 해보시는건
말티푸 4살 남아 키우고 있는데 저희도 많이 짖어요. 새벽이고 뭐고 없이 짖는데 에너지를 빼 주는 날은 그냥 자더라구요. 아무래도 산책 시간이 없어 그런것 같기도 하구요.
저는 이런 경우 보호자가 힘들 수 있지만 안고 산책 한 바퀴 조금 해 주시길 바랍니다. 집에만 갑자기 있으면 개 입장에서 스트레스 받아서 더 그럴 수 있어요. 그리고 밖에 자주 볼 수 있게 해 주시는 것도 추천해요. 이 방법이 조금 도움 될 거예요. 그리고 아로마향을 뿌려 진정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세요. 닥스훈트를 키워 보니 잘 짖어요.이해가 됩니다.
저희. 아이는 요구짖음이 많은것 같아요 ㅠ
저희 아이가 1살때 엄청 짖었어요. 같은 층 할머니가 조금만 소음이 나면 난리를 치는 사람이라...옆집 번호키 누르는 소리 시끄럽다고 아침부터 쌍욕하며 싸우는 분입니다! 저희 아이는 아파트 현관에서 짖으면 현관문에 소리가 울리는게 재미있었는지 계속 짖고, 또 들어보고, 또 짖고, 듣고...뭐 이렇게 계속 짖었어요...ㅠㅠ 제가 외출한 척 나가니 더 많이 짖더라구요. 복도에서 언제까지 짖나했더니..15분을 계속 짖더라구요. 인터넷 찾아보니 성대수술을 했다...방 하나를 녹음실처럼 방음재를 붙여서 외출할때는 그 방에만 둔다...등등등 말도 안되는거 되는거 다 봤어요. 그중 어떤분이 현관 중문을 설치했더니 소음이 좀 나아졌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제일 좋은 방법인거같기도 하고 그당시엔 다른 방법이 생각나지않아 중문을 설치해봤어요. 결과는 완전 대만족입니다! 중문을 설치하니 울리지가 않아서 그런지 덜 짖더라구요. 짖더라도 소리가 밖에서 거의 안들려요. 혹시 지금 중문이 없으시다면 강추합니다~ 끝까지 아이랑 행복하세요~~
설채현 수의사님이 계시는 놀로 병원에 한번 가서 물어보세요
힘내세요 아가도힘들겠네요 ㅠ 안쓰러워라
모두들 감사해요,, 조언해 주신데로 해나가 볼께요
보호자분이 아침나가서 저녁귀가하시는 직장인분같으신데... 낮에 개모차태우고다니고 할 시간여유없으실듯한데..... 다른가족분들이 있으시면 터그도하고 노즈워크도하고 개모차산책도하고 낮시간동안 에너지소비하고 저녁에는 일찍자겠지만... 보호자분혼자 직장다니며 독박개육아하시는거면.... 음....차라리 근처 갠찬은 애견유치원을 보내거나...도그시터 집으로 낮시간동안 부르시는게 차선책일듯합니다....힘내시구....끝까지 사랑으로 보듬으면 나이들어가면서 짖음도 마니줄어들겝니다
말티즈 5살입니다 . 십자인대 와 슬개골 안좋다는 결과 받으면서 관절염 증상도 있다는 결과를 받은지 1년 지나가고있습니다. 저희 아이 짖음은 없는 아이이긴 한데.. 저희도 움직임 제한 해야 한다고 들었는데 아이에겐 곤혹이죠 ., 사람도 못 움직이게 하면 짜증나고 아파서 짜증나고 하는데 ... 울 댕댕이도 같을거 같아요 그래서 전 개모차도 태우고 마트도 가고 백에 넣거나 안고 콧 바람자주 쐐주러 나가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노즈워크 놀이 많이 만들어주기도 했어요 잠깐 쉬야 할때 실외 배변할때 걷는거 정도는 괜찮다고 들어서 흙냄새도 맡게 해주었구요 관절염 영양제도 먹이고 지금은 다리도 덜 절뚝이며 뛰뛰도 잘하고있습니다. 썰이 길었네요 힘내세요 엄마가 힘내고 웃어주면 아이도 잘 할거에요~ 빨리 나아지길 ~
ㅠㅠ 걱정많으시겠어요.. 저흰 12키로 비숑이라 대형같이 짖어요 지금까지는 단독주택에 살아서 괘아났는데 담주에 아파트로 이사가게 되서 걱정입니다 워낙 소심하고 예민한 아이라 짖음이 있거든요 가족이 나가는것도 시러해서 엄청 짖짖요 ㅠㅠ 현관문에 방음재 부착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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