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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아이가 자기가 좋아하는 물건을 보호자님께 물어오는 것과 비슷한 심리로, 자신이 만든 결과물인 응가를 신기하고 소중한 물건으로 여겨 보호자님과 공유하고 싶은 마음에서 비롯한 행동으로 보여요. 지난번에 응가를 가지고 왔을 때 보호자님이 좋은 반응을 해줬다면 그 행동을 오해해서 '응가를 가져오면 좋아하네?'하는 반응으로 긍정 강화되었을 수 있어요. 위생과 식분증 예방을 위해서 다음부터 응가를 가져오더라도 반응하지 마시고 조용히 시선을 돌린 뒤 진짜 장난감으로 교환해주세요😊
아기가 너무 귀엽내요~ㅋㅋ. 칭찬 바라는거 같은데...식분증으로 이어지지않게. 초장에 고쳐야해요ㅋㅋ
저희 강아지 어릴때 응가싸면 칭찬하고 간식주는식으로 배변훈련을 했는데 그뒤에 됐다싶어서 똥싸도 간식을 안줬더니 물고와서 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무시했더니 이제는 시선을 끈다음에 화장실가서 싸는포즈만하고 간식달라고 그랬어요. 그또한 무시했고 이젠 그런행동들없습니다
똥 가져오면 무반응 보이시고 싫다는 표현을 하세요. 개들도 좋고 싫고 알아요
미소맘입니다 응가를 물고 오는 자체는나쁘다 보다 아이와 보호자님 서로의 건강에 안좋을 수 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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