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4개월 말티푸 아기가 응가를 장난감처럼 물고 다니거나 한입씩 먹는 모습을 보니 진땀이 나실 것 같아요. 이 시기 아기들에게 응가는 냄새도 나고 말랑해서 호기심을 자극하는 최고의 장난감이자 영양분이 남은 간식처럼 느껴질 수 있어요. 다행히 혼내지 않고 잘 참아주신 덕분에 배설 자체에 대한 공포는 없으니 지금처럼 응가는 장난감이 아니야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환경 차단이 중요해요.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 심심해서 응가에 집착할 수 있으니 외출 전 코를 바쁘게 쓸 수 있는 노즈워크 장난감이나 오래 먹을 수 있는 개껌을 주셔서 응가보다 더 재미있는 게 많다는 걸 알려주시는 게 무엇보다 중요해요. 사료량이 너무 적어 배고픔에 먹는 건 아닌지 다시 한번 체크해 보시고, 식분증 방지용 영양제를활용하는 것도 아주 영리한 요령이 될 수 있으니 조금만 더 인내심을 갖고 지켜봐 주시길 바라요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