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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강아지들은 푹신하고 다공성 물질에 요의를 느끼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이불이나 카펫이 패드와 비슷하게 느껴지기 때문에 그곳에서도 오줌을 싸는 것처럼 보여요. 집안에 카펫을 치워주시고 이불에 접근하지 않도록 막아주세요. 바닥에 푹신한 것은 패드만 남게요! 그러면 아이도 헷갈리지 않고 패드에만 잘 쌀 거에요. 혹시라도 패드가 아닌 다른 곳에 싸더라도 절대 혼내지 말아주세요. 아이가 오줌 싸는 것 자체가 잘못이라고 생각할 수 있으니까 조용히 치워만 주세요. 더 고민이 많으시다면 반려동물행동전문가와의 상담도 추천드려요😊💕
저는 독톡 배변판쓰고 그향동 좋어졌어요 ! 강아지는 촉감으로 알고 싼다고 하더라구요 !
이불이랑 카페트는 애들이 느끼기에는 패드랑 질감이 비슷해서 싸는거에요 :) 습관이 되기 전에 아이가 이불에 올라가는걸 막아주세요! 카펫은 되도록이면 치우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전 그냥 이불이랑 카펫에는 무조건 저랑 같이 올라가고 올라가서도 안고 있었어요ㅋㅋㅋ 여기는 언니랑 너랑 쉬는 곳이지 화장실이 아니야~라고 인식하게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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