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 마롱이가 무릎 위에서 조용히 짖는 건 보호자님에게 애정을 표현하거나 관심을 원해서일 가능성이 커요! 💕 분리불안일 수도 있지만, 단순히 오랜만에 만나 반가워서 그러는 걸 수도 있답니다! 이럴 때 차분히 쓰다듬어주거나, 간식을 숨겨 찾게 하는 놀이로 관심을 돌려보세요! 시간이 지나면서 짖는 시간이 줄어들면 자연스러운 행동일 확률이 높아요! 마롱이가 보호자님과 행복한 시간 보내길 응원할게요! 🐶💖
놀아달라 놀아달라 (불안 심심) !!!!!
뭔가 원하는게 있지 않을까요? 놀아주는거라던가 쓰담쓰담을 원할수도 있을 것 같네요~
매일 놀아주고 쓰담도 많이 하고 만지작거리고 그러는데도 짖습니다ㅠㅠ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