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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같은 제조사에서 만들었다고 하더라도 사료 성분에 따라 아이의 장에 영향을 다르게 미칠 수 있어요. 그래서 어느 사료이든지 종류를 바꿔야 한다면 3-5일에 걸쳐 기존사료와 바꾸려는 사료를 섞어서 급여해주는 것이 필요하답니다. 식이가 변하면 설사를 지속적으로 할 수 있어요. 🐕 새 사료로 바꿨음에도 불구하고 설사 증상이 지속된다면 그것은 아이에게 맞지 않는 사료이니 다른 것으로 변경하는 것을 고려하시고 가까운 동물병원에 내원하여 설사의 다른 원인이 없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아이가 건강하게 생활하기를 쎄오맘이 응원해요😘
넹! 사료 성분이랑 조지방/단백질 비율이 달라지는거니까요! 단백질원도 달라지구요ㅎㅎ 다음 급여 때는 조금 줄여서 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아이고.. 저는 같은 제품의 맛만 다른거라서 적응기없이 줘도 괜찮다고 생각했었어요ㅠㅠ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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