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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강아지가 산책 후 바닥에 얼굴을 격렬하게 비비는 것은 산책 중 묻은 이물질을 털어내고 자신의 냄새를 집에 묻히는 본능적인 행동이에요. 또한 신나서 발산하는 에너지를 해소하는 행동이기도 하죠. 때로는 외이염처럼 귀가 간지러울 때도 발생하니 귀가 발적되어 있거나 귀지가 많고 쿰쿰한 냄새가 난다면 꼭 병원에 내원해서 검진을 받아보시기를 바랄게요🐕
귀가 가려워도 그래요 방치하면 치료에 엄청 오래 걸려요 초기면 주사한대 소독이 끝일수있는데 저흰 1살때 부터 한쪽귀만 좀 안 좋던게 지금 18살엔 일년 내내 한번씩 재발해서 ㅠㅠ계속 병원입니다 한두번으로 끝나면 3만원에서 끝이구요 방치하면 한달에 10만원씩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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