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주기적으로 병원에서 검진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노란 구토를 한다면 긴 공복시간으로 인한 구토일 가능성이 있어요. 11살이면 노령에 접어들 시기라 소화기 리듬이 예민해져 규칙적인 식사시간이 조금만 어긋나도 구토를 할 수 있거든요. 급여하실 때는 사료를 한꺼번에 많이 주기보다 조금씩 여러 번 나누어 주는 방식으로 식단을 관리해 주세요. 헤어볼이 장내에 머물며 소화를 방해해 구토를 유발할 수 있으니 헤어볼 관리 보조제나 빗질을 병행해 보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매달 정기 검진을 받고 계시니 다음 방문 전까지 구토가 발생하는 시간과 식사 간격의 상관관계를 꼼꼼히 기록해 두셨다가 수의사 선생님께 공유해 주시면 훨씬 정확한 맞춤 상담을 받으실 수 있을 거에요❤️
안녕하세요, 저도 키우는 고양이가 잦은 공복토를 해서 이틀전 병원에 내원했습니다. 노란색 토는 공복 시간이 길어져서 하는 공복토라서 밥을 잘 먹는다면 밥주는 시간을 더 나눠서 주면 좋아질 것 같습니다! 또 이틀전에 병원에 내원했을때 의사선생님이 유산균을 챙겨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하셔서 이틀 전부터 유산균을 급여하고 있어요. 저는 지금 방광 쪽 문제도 있어서 여러가지 약과 영양제를 복용하고 있어서인지 오늘 또 토를 하긴 했지만.. 의사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이니 우리 냥이에게 좋은 유산균 알아보시고 급여 해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