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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반려견들은 화장실 공간을 청결하게 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싸면 바로 가는 것을 권장해요. 위생을 위한 것이기도 하고 패드가 깨끗하지 않으면 다른 곳에 용변을 보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가정마다 다 다르기 때문에 아이의 반응을 살펴보시면서 조절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3개월, 넘 귀엽겠어요🧡 저희 애기는 곧 5살이라.. 그언젯적인지 기억이 잘...ㅠㅠ 아침저녁 산책 때 거의 다 싸고 가끔 잠들기 전이나 새벽에 베란다 배변판에 쉬한다고 절 깨우긴 하는데.. 일주일에 2번 정도 될까 싶어요^ㅅㅠ 그래서 그냥 싸자마자 새거로 갈아놓고 있습니당..
아 그러시군요!ㅎㅎ감사해요
저희는 강아지가 2마리라 패드 초대형 구매해서 하루에 2번 갈아주고 있어요! 여름에는 3번 갈아주고 있고용 :)
그러시군요!!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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