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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사람이 눈앞에 있을 때는 괜찮은데 잠깐 방에 들어가거나 안 보이면 바로 짖고, 밥시간에는 또 심하게 짖는다면 관심을 받고 싶은 행동 + 혼자 떨어지는 것에 대한 불안 + 밥에 대한 기대감이 섞여 있을 가능성이 있어 보여요 🥺 특히 지금처럼 하루에 20~30분 정도만 울타리 밖에서 놀고 대부분 펜스 안에 있다면, 아이 입장에서는 사람이 보이는데도 못 나가는 상황 자체가 답답해서 짖음이 더 심해질 수 있어요. 또 보호자에게 가고 싶은데 울타리나 문으로 접근이 제한될 때 나타나는 ‘장벽 좌절’을 확인해볼 필요가 있어요 😭 우리 친구 밥 시간에 짖는걸 보면 요구성 짖음이 있는 것 같아요. 흥분도를 낮추는 훈련도 필요할 것 같아요. 우선 이렇게 교육해주세요! ✔️ 사람이 보이는 상태에서 1~2초만 다른 곳으로 갔다가 바로 돌아오기 → 짖기 전에 돌아오셔야해요! → 1~2초 성공하면 3초 → 5초 → 10초처럼 아주 조금씩 늘려주세요. ✔️ 밥시간에는 짖기 시작하기 전에 미리 준비 → 밥그릇을 들고 기다리는 대신 조용히 앉아 있는 순간 밥을 내려주는 방식으로 바꿔보세요. → 처음에는 1초만 조용해도 충분해요. 기다리는 시간은 점점 늘려가면 됩니다. ✔️ 혼자 있는 시간에는 노즈워크·씹을거리·급여 장난감 활용 → ‘사람이 사라짐 = 불안’이 아니라 ‘사람이 사라짐 = 할 일이 생김’으로 바꿔주는 거예요. 그리고 “짖을 때 무시하면 언젠가 지친다”는 식으로 오래 울게 하는 것보다는, 처음부터 짖지 않을 정도로 난이도를 낮춰서 연습하는 게 좋아요. 분리 관련 불안이 있다면 점진적으로 혼자 있는 시간을 늘리는 방식이 권장 드려요 😊 무엇보다 밀폐된 펜스 안에서만 지내는 시간이 너무 길어지지 않도록 배변·놀이·탐색·휴식 시간을 적절하게 나눠주는 게 좋아요. 아직 어린 강아지라면 짖음을 없애는 것보다 혼자 있어도 편안하게 쉬는 법을 가르치는 것이 먼저예요. 🐶🤍
가지말고 놀아달라 밥달라 신호하는게 아닐까요… 제 지인은 강아지가 잘못 했을때 견주들 다 방에 문닫고 들어가는데.. 자기두고 방에 문닫고 들어가면 강아지 입장에선 아무래도…근데 강아지가 아무이유없이 짖진않으니까 상황에 따라 훈련하먼 되지않읆까요? 짖을때 방에서 나오시면 짖어야 나한테 오는구나라고 생각해서 계속 짖을거예요 안짖을깨 나와서 간식. 짖으면 방에들어가기 뭐 이런식으로 하면되지않릏까요? 그리고 방문앞에 펜스해놓거 문은 열고 생홯하시는분도 많은이유가 있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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