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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아직 어린 나이이고 집에 온지 얼마되지 않았고 건강 상의 이상이 없다면 환경 변화로 인한 일시적인 스트레스일 수 있어요. 지금은 낯선 장소에서 적응하고 있는 중일 가능성이 크답니다. 지금은 컨디션이 들쑥날쑥할 수 있어서 많이 먹게 하려 애쓰기보다, 조용하고 안정된 분위기에서 편안하다는 느낌을 주는 게 더 중요해요. 엄마가 이렇게 걱정하며 지켜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아가는 분명히 조금씩 적응해갈 거예요 💛🐶
저희애기도 3일만에 맘마를 거부해서 부랴부랴 병원데려간적이잇엇는데 ㅜ 24시간 공복이면 굉장히 위험하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낯선 환경에 오면 스트레스를 받아 먹지않는다고 하도라구요 ! 병원서 주는 고기처방식 으로 대체시키다가 점점 사료랑 섞어먹엿어요^^ 그런방법도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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