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서로 다른 두 아이의 배변 루틴과 패드 적중률이 낮아 고민이 많으실 것 같아요😱🤔 우선 패드도 집안 곳곳에 두시고 배변하자마자 칭찬을 해주시는 것은 정말 좋아요. 배변패드의 경우 바로 치우는 것이 좋을 수 있어요. 깔끔한 아이들은 이미 배뇨한 곳을 피해서 싸는 경향이 있어요. 그러다가 패드 가장자리에 싸게 되는 거죠. 매번 산책을 통해 실외 배변을 하는 보호자님 정말 대단해요. 일정한 시간에 일정한 루틴을 가지고 최소 하루 3번 밖에 나간다면 아이도 거기에 맞춰서 배변 활동을 조절할 거에요. 실외배변을 통해 아이들과도 상호작용하고 바깥 공기를 맡아 스트레스를 풀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을 거에요. 교육이 너무 어렵다면 반려동물행동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아요. 아이들과의 행복한 반려생활을 응원해요🙏😉💕
감사합니다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