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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원래는 그런 모습을 보이지 않았는데 최근에 항문쪽 털을 다 밀고 난 후에 이러한 모습을 보인다면 그때의 기억이 스트레스나 불편감으로 남아 신경 쓰여서 더 핥거나 물어뜯을 수 있어요. 이런 경우에는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평소보다 더 잘 놀아주시되 너무 심하게 지속될 경우에는 혹시 다른 피부 질환이 있지는 않은지도 확인할 겸 동물병원에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도 좋답니다👍 스트레스로 인한 거라면 대부분 일시적으로 지나가는 경우도 많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아이가 괜찮아지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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