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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활동량이 많았던 날 이후로 스트레스, 피로, 낯선 환경 경험 때문에 갑자기 예민해지고 식욕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어요. 7개월 포메면 아직 아기라서 작은 변화에도 흔들릴 수 있고, 일시적인 불안으로 그럴 수 있어요.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회복하는 경우가 많아요. 억지로 먹이기보다는 조용한 환경에서 천천히 기다려주고, 손으로 몇 알 주는 건 괜찮지만 습관이 되지 않도록 조금만 도와주세요. 갑자기 축 처지거나 구토, 설사 등이 없다면 하루 이틀 정도는 지켜볼 수 있어요. 아이가 다시 안정감을 느끼면 사료도 금방 돌아올 가능성이 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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