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 사진 속 모습으로 보면 피부나 피하에 생긴 결절 같아요. 아이가 불편해하지 않는다면 피지낭종이나 작은 염증성 결절일 가능성이 커요. 이런 덩어리들은 대부분이 양성이지만, 드물게 염증이 커져 터지거나 겉으로 보이지 않고 속 안에서 악성 종양으로 자랄 수 있기 때문에 크기나 모양을 꾸준히 관찰해주는 것이 좋아요👍 많이 걱정되신다면 동물병원에 방문해서 정확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가장 좋구요. 사랑스러운 아이의 건강을 지켜주려는 따뜻한 마음, 쎄오맘도 함께 응원할게요 🧡
저두 강아지 키울때 뭐 난줄알고 병원갔더니 진드기가 박혀있더라구요.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