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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푸들이 밥그릇을 엎는 행동은 장난, 식성 변화, 스트레스 또는 환경 변화 등 다양한 이유로 나타날 수 있어요. 최근에 영양제를 추가하셨다고 하셨는데, 그게 맘에 안 들거나 사료 맛이 바뀌었다고 느껴질 수도 있어요. 혹은 단순히 놀이나 관심을 끌려는 행동일 수도 있구요 😅 그릇 위치나 높이, 재질이 불편해서 그럴 수도 있으니 그릇을 바꿔보거나 미끄럼 방지처리를 해보시고, 영양제를 사료에 섞지 말고 따로 급여해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너무 걱정 마시고 천천히 지켜보면 좋겠어요!
엎고 나서는 안먹나요? 식기를 바꿔보시는게 어떨까요?
먹기는 또 잘먹어요ㅎㅎㅎ
구러면 입맛에 안맞는건 아닌 것 같고 단순히 재미이거나 그릇이 싫어서 그러는 것 같아요 :) 페스룸에 높낮이 조절도 되고 그릇 자체도 세라믹인 밥그릇 판매하눈데 그거 한 번 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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