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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아이고, 미끄럼 방지 때문에 논슬립 패드나 카펫을 깔아주셨는데, 댕댕이가 그 위에서 배변 실수를 한다니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 강아지는 배변 시 발바닥에 닿는 촉감으로 이곳이 화장실인지 아닌지를 구별하는 습성이 있어요. 흡수성이 있고 부드러운 패브릭이나 엠보싱 있는 카펫의 촉감이 평소 배변을 하던 배변 패드의 느낌과 비슷하다고 착각하여 그곳을 새로운 화장실로 인식하게 된 것이죠. 실수를 한 카펫이나 패드는 일반적인 세제로 닦는 것만으로는 강아지의 후각을 속일 수 없어요. 강아지 전용 냄새제거제를 사용하여 실수한 부분의 냄새를 완벽하게 제거해 주셔야 합니다. 냄새가 남아있는 한 아이는 계속 그곳에 실수를 반복할 거예요. 아이가 배변 패드 위에서 성공적으로 배변 후 1초 안에 칭찬과 간식을 즉각적으로 해주세요. 그리고 당분간은 아이가 자주 실수를 하는 카펫을 잠시 치우거나 덮어두고, 아이가 배변 성공률이 높았던 원래의 배변 장소로만 유도해 주세요. 배변 성공률이 높아지면 다시 카펫을 깔고 관찰하는 것이 좋아요. 논슬립 패드는 아이의 관절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하니, 냄새 제거와 함께 카펫은 쉬는 곳이고 배변 패드는 화장실이라는 구분을 명확히 하는 긍정 훈련을 꾸준히 해주시면 분명 배변 실수가 줄어들 거예요💖
걷으십시오ㅋㅋㅋㅋㅋ 4갤이면 특히나 더 구분하지 못해유 ~ 1살쯔~음 다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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