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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강아지들은 사람보다 후각이 10000배 이상 뛰어나기 때문에 목적지 근처에서 나는 냄새와 주변 환경의 미묘한 차이를 감지해낼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간혹 똑똑한 아이들은 엄청 먼 곳에서 자기 집까지 혼자 오는 경우도 있다고 해요. 우리 아이도 목적지에서 나는 냄새와 주변 환경의 변화를 알 정도로 똑똑한 것 같아요😁😁
맞아요~~~분명 자는것같은데 집근처 신호등지나면 벌떡 일어나는지 가끔 신기했어요~~
안녕하세요~^^호바기 맘이 예요~ㅎ울 애기만 똑똑한줄 알았는데 ㅎ저두 궁금해요...아파트 진입 전 부터 낑낑거리구 다 왔으니 나 챙겨라~이러는거 같아서 신기해요 ㅎㅎ심지어 주로 산책 길 가는곳으루 가다 한 바퀴 돌구 병원쪽으루 방향을 틀면 안 움직 이 더라구요 ㅎ견주님 ~~저두 궁금해요
갔었던 곳은 기가 막히게 알아서 내릴 거라고 자기가 먼저 설치더라구요... 목적지 부근은 서행 하면서 깜박이 켜는 소리가 나는 경우가 많아서 아마 그걸로 대체적으로 인식하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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