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어머 너무 귀엽네요 호호 호기심이 많은 어린 친구가 담장 넘어 보호자에게 가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네요. 아이가 담장에 매달리는 행동은 고치기 어려워요. 대신 높이가 더 높은 울타리로 바꿔주시거나, 아이와 신나게 놀아서 에너지를 다 쓰게 만드는 것이 가장 좋죠. 환경 적응이 끝났다면 울타리 영역을 더 크게 해주거나 없애는 것도 좋답니다. 아이와의 행복한 반려생활을 쎄오맘이 응원해요😁💗🐾
저희는 그래서 데리고 와서 일주일만에 들어가면 안되는 곳이나 콘센트, 화분 근처에만 울타리 치고 다 치워버렸어요....(애기 공간 만들어주려고 거실 한구석에만 따로 입구 터서 놔줬습니당)
저희애들은 4키로 인데 지금 대형견 문해놨더니 넘을 듯 점프를 합니다..... 높이면 높일수록 머리를 써요ㅠ 그냥 저렇게 넘어오려하거나 할때마다 페트병같은걸로 소리 크게 냐면 한동안은 안하더라구요ㅠ
더 높은 울타리를 해주시면 안그래요~ 못그러는건가 ㅎㅎ 암튼 그게 최선입니다. 환경개선하는게 제일 빨라요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