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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1년 7개월 말티푸면 아직 한창 애기같이 애착 많은 시기라, 혼자 두는 게 얼마나 힘들지 상상돼요 ㅠㅠ 이웃 신경 쓰이는 보호자님 마음도 충분히 이해되고요. 분리불안 해결은 조금씩 ‘혼자 있는 연습’을 반복하며, 혼자 있어도 괜찮다는 경험을 심어주는 게 핵심이에요! 먼저 출근 준비를 티 안 내게 조용히 해주시고 나가기 직전에 '노즈워크 장난감'에 간식을 넣어주고 무심하게 나가주세요. 그리고 처음에는 짧은 외출을 했다가 점점 시간을 늘려주세요 (5분 → 15분 → 30분…). 짧은 시간에 아이가 익숙해지면 점차 외출 시간을 늘려가시면 된답니다. 집에 있는 동안에도 일부러 방을 따로 쓰거나 아이와 거리 두기 연습도 효과적이에요. 혼자 있는 동안 TV 소리나 라디오, 펫 전용 백색소음기 틀어주는 것도 도움이 되고요. 그래도 증상이 너무 심하면 행동상담 수의사나 훈련사 상담, 필요시 불안 완화 보조제도 고려해보셔야 해요.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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