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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아직 50일밖에 되지 않은 아가는 세상 모든 게 낯설고 두려울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켄넬이 낯설게 느껴지지 않고 안전하고 포근한 방으로 인식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안에 평소에 좋아하는 담요, 인형, 보호자님 냄새가 나는 옷을 넣어주고 켄넬에 스스로 들어갔을 때 간식과 칭찬을 해주세요. 처음엔 문을 닫지 않고 켄넬 안에서 쉬는 경험부터 쌓고 점점 시간을 늘려가면 더욱 효과적일 수 있답니다. 아직은 아기라서 시간이 필요하니, 조급해하지 말고 천천히 켄넬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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