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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버스에서 짖는 건 낯선 소리와 진동, 공간이 주는 불안감 때문일 수 있어요. 평소 집에서 이동가방을 닫은 채로 짧게 있다가 간식·칭찬을 주는 연습을 반복해 주면, 가방은 좋은 경험이라는 인식이 생겨서 조금씩 안정될 거예요🐶💛 빗질할 때 난리 치는 건 아직 빗질이 낯설고 불편해서 그래요. 짧게 몇 번만 하고 간식으로 마무리하며 빗질도 좋은일로 연결해 주시고, 특히 발·얼굴 같은 예민한 부위는 아주 천천히 접근해 주세요. 무는 건 훈련 중 흔한 반응이니 놀라지 마시고, 손 대신 장난감이나 씹을 수 있는 걸 쥐여주면서 관심을 돌려주시면 도움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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